Archives for posts tagged ‘사랑’

무게를 담아가다.

삶은 고단하다.
사람 추가, 사랑 추가
이미 백만배의 무게…

그에겐 희망이 없다?

커피숍에 앉아있다 우연히 듣게된 누군가의 한숨섞인 한마디…
“오빠에겐 희망이 없는것 같아… 아니 없어…
꿈도 미래도 아무것도… 그냥 그대로 살아가려는 듯 해…”
그리고 그런 친구의 말에 이내 아쉬워하는 목소리…
“설마 그렇겠어?
니가 알지 못하는 오빠만의 꿈이 있겠지… 꼭 그렇지 않을꺼야…”
그러나 그녀는 다시 확정을 지으려는 듯…
“아니… 오빠는 소질도… 특별나게 잘하는 것도… 기술도 없어…
그래서 뻔히 미래가 보여… 꿈도 없어… 희망도 없어…”
그리고 나는…
그대로 그들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