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은 고단하다.
사람 추가, 사랑 추가
이미 백만배의 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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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에겐 희망이 없다?
Friday, 6 June 2003
커피숍에 앉아있다 우연히 듣게된 누군가의 한숨섞인 한마디…
“오빠에겐 희망이 없는것 같아… 아니 없어…
꿈도 미래도 아무것도… 그냥 그대로 살아가려는 듯 해…”
그리고 그런 친구의 말에 이내 아쉬워하는 목소리…
“설마 그렇겠어?
니가 알지 못하는 오빠만의 꿈이 있겠지… 꼭 그렇지 않을꺼야…”
그러나 그녀는 다시 확정을 지으려는 듯…
“아니… 오빠는 소질도… 특별나게 잘하는 것도… 기술도 없어…
그래서 뻔히 미래가 보여… 꿈도 없어… 희망도 없어…”
그리고 나는…
그대로 그들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