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력을 부르고… (연출샷)
이분도 오늘은 알딸딸…
by movi
Monday, 7 April 2008
내가말이많아지네
미안하다너는남에
말은잘들어주는것
같다너도해피해라
예전 회사분과 저녁 겸 소주 한 잔을 했다.
마치 형같은 느낌을 가질 수 있는 편안한 사람.
그 분이 지금 일하는 곳과 지금 내가 다니는 회사가 걸어서 3분정도 떨어진 거리라 요즘 더욱 만나는 일이 자주 있는 편..
오늘 낮만 하더라도 나는 일이 안 풀리고 그 분은 식곤증에 시달리느라 잠깐 만나 담배를 물고 콜라를 마시며 서로 신세한탄을 하고 들어왔다.
그리고 저녁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