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s for posts tagged ‘야근’

저녁은 친구들과 삼겹살~

그리고 다시 회사…
뭔가 암울하다…

우린 이렇게 산다.

자정이 넘은 시간.. 친구와 메신저 대화 중..
나 님의 말 : 뭐하나???
친구 님의 말 : ㅠ.ㅠ
친구 님의 말 : 1
친구 님의 말 : 회사여
친구 님의 말 : 불쌍치?
나 님의 말 : 나도 회사다
친구 님의 말 : 넌 모하느라? 일하냐?
나 님의 말 : 당근
친구 님의 말 : 불쌍한넘
나 님의 말 : 넌?
친구 님의 말 : 나도 불쌍치..ㅋ
나 [...]